
"벚꽃은 매년 피지만, 그 해의 여러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 세호필름의 벚꽃스냅 이야기
세호필름이 벚꽃스냅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선, "이토록 보통의 기록"을 담는 방식, 그리고 고객이 사진을 받아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에 대해 들려줍니다.
인터뷰

세호필름이 벚꽃스냅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선, "이토록 보통의 기록"을 담는 방식, 그리고 고객이 사진을 받아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에 대해 들려줍니다.

구글 드라이브로 사진 파일명을 일일이 복사하며 주고받던 번거로움. 도요스냅 작가님이 픽스픽스를 만나 어떻게 고객의 수고를 덜어주고, 다른 작가들마저 부러워하는 우아한 갤러리를 완성했는지 들어보세요.

구글 드라이브로 사진 번호를 주고받으며 겪던 크고 작은 혼선들. 픽스픽스 도입 후, 사진 셀렉부터 보정본 전달까지의 과정이 어떻게 고객과 작가 모두에게 안도감으로 바뀌었는지 오늘스냅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