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 — Episode1022의 웨딩 서브스냅
인터뷰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 — Episode1022의 웨딩 서브스냅

픽스픽스8분

한 줄 요약

Episode1022는 예식 당일의 자연스러운 감정과 메인스냅과는 다른 시선을 담아내며, 사진을 받아보는 순간까지 신랑신부에게 하나의 따뜻한 에피소드로 남기고 싶은 서브스냅 브랜드예요.

Episode1022 웨딩 서브스냅 예식 장면

이번 인터뷰에서는 Episode1022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서브스냅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는지, 그리고 사진을 받아보는 순간까지 왜 하나의 중요한 경험으로 생각하는지 들어봤어요.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신랑신부 서브스냅

Episode1022 서브스냅으로 담은 신랑신부


📷 Part 1. 우연히 시작된, 오래 남는 에피소드

Episode1022의 시작은 아주 우연한 순간이었어요. 가까운 사람의 결혼식에서 갑자기 카메라를 들게 된 날, 작가님은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가까이서 담으며 "찰나의 순간이 영원히 기록된다"는 사실에 깊은 행복을 느꼈다고 해요.

Q. Episode1022를 운영하시는 작가님은 어떤 사람인지, 본인의 말로 소개 부탁드려요.

A. 정말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습니다. 제일 친한 언니의 결혼식에 갔다가, "오늘 작가 없어. 너가 해주면 돼"라는 말에 얼떨결에 바로 메인 작가가 되었는데요. 내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가까이서 담으면서, 찰나의 순간이 영원히 기록된다는 사실에 깊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대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에 본식스냅 업체 소속으로 메인 스냅까지 경험하며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제 자신도 약간 자유분방함을 좋아해서인지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서브스냅의 매력에 크게 매료되었습니다. 흔히 서브스냅은 메인 작가의 디렉팅을 따라가는 보조 역할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메인 작가님의 위치와 렌즈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메인 작가님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상상하고 더 넓고 부지런하게 뛰어다녀야만 비로소 가치 있는 컷이 나오거든요.

그 역동성과 자유로움에 이끌려 서브스냅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제 시선을 존중해 주시고 결이 맞는 분들의 예식에 초대받아 작업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분만의 미감과 취향이 돋보이는 커스텀 웨딩을 촬영할 때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Q. 브랜드 이름인 'Episode1022'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부터 거창한 의미를 두고 지은 이름은 아닙니다. 개인 사진 계정을 열면서 직관적이고 편안한 이름을 찾고 싶었습니다.

우리의 일상 자체가 결국 크고 작은 에피소드의 연속이라는 생각에 '에피소드'라는 단어를 골랐고, 무수한 이야기를 상징하는 숫자를 뒤에 붙인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브스냅 사진을 하나씩 기록해 나가다 보니 지금의 브랜드명으로 자연스럽게 굳어지게 되었습니다.

몇몇 신랑신부님께서 이 상호가 마치 '우리들만의 에피소드'를 뜻하는 것 같아 마음에 와닿는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볍게 선택한 단어였지만, 그 속에 담긴 소박한 가치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좋은 에피소드가 만들어지는 기분입니다.


🤍 Part 2.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

Episode1022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인위적으로 만든 장면보다, 빠르게 흘러가는 본식 안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는 감정이에요. 멋진 독사진도 좋지만, 작가님이 특히 좋아하는 건 서로를 바라보며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두 사람의 투샷이라고 합니다.

Q. 인스타그램 소개에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라는 문장이 적혀 있더라고요. 이 문장은 Episode1022가 지향하는 촬영 방식과 어떻게 이어지나요?

A. 제가 생각하는 에피소드의 근간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입니다. 특히 본식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순간이기에, 인위적으로 연출된 포즈보다 순간순간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복을 포착할 때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남는다고 믿습니다.

멋진 독사진도 훌륭하지만, 서로를 바라보며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두 사람의 투샷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런 가치관이 있다 보니 다양한 표정들을 풍성하게 담아낸 날에는 제 스스로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도 합니다.

문장 속 '우리'라는 표현에는 신랑신부님뿐만 아니라 기록자인 저 자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도 그날은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니까요. 그런 따뜻한 유대감을 담아 '우리의 에피소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Q. Episode1022의 사진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세요?

A. Happily ever after.

"오랜 시간이 흘러 꺼내 보아도 여전히 행복하고, 순간 그날의 따뜻한 여운이 그대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예식 중 자연스럽게 터진 웃음과 하객의 반응


🕊️ Part 3. 메인스냅과는 다른 곳에서 발견하는 서브스냅의 가치

서브스냅은 메인스냅을 따라가는 보조 역할이라기보다, 같은 하루를 다른 시선으로 더 풍성하게 남기는 작업에 가까워요. 메인 작가님이 담기 어려운 위치, 더 넓은 공간, 이동 중 스치는 표정과 반응들이 모이면 신랑신부가 미처 보지 못했던 하루의 뒷모습까지 함께 남게 됩니다.

Q. Episode1022는 예식 당일에 받는 카메라/아이폰 서브스냅을 소개하고 계신데요. 메인스냅과는 다른 서브스냅만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서브스냅의 핵심은 메인스냅과 철저히 차별화된 시선을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이 활동에 임하는 저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기도 합니다. 메인 작가님과 유사한 앵글에서 촬영하는 것은 서브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공간 전체를 더 크게 쓰고 부지런히 뛰어다녀야 합니다.

메인으로 뛸 때보다 체력적으로 더 힘들 때도 있지만, 그것이 서브스냅의 진짜 역할이자 가치라고 믿습니다.

Q. 카메라 서브스냅과 아이폰 서브스냅은 각각 어떤 매력이 있나요?

A. 저는 전문카메라/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순간을 바라보는 감성이 늘 같기 때문에, 두 방식 모두 제 시선 그대로 그날의 무드를 온전히 담아냅니다.

때문에 굳이 매력의 차이를 이야기하면 장비 특성상 한계를 말하게 되는데요. 일단 전문카메라는 휴대폰 카메라가 표현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심도와 맑은 표현력이 강점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세월이 흘러 디스플레이가 나날이 발전해갈 텐데, 그때 사진을 다시 돌아보면 아무래도 전문카메라의 화질이 좀 더 우위일 것입니다. 아이폰 사진은 지금은 선명해 보여도 나중에 다시 추억하기에는 화질은 포기하고 가야 할 것 같아요.

대신 아이폰은 가볍기에 두 대 동시 촬영에 용이해서 영상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Q. 예식 당일 바로 받아보는 사진은 신랑신부님에게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A. 본식 사진은 언제 받아도 늘 설레지만, 당일에 마주하는 생생함은 차원이 다릅니다.

예식의 여운과 감흥이 채 가시기 전에 그날의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모습을 확인하는 것, 그리고 식이 끝나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곧바로 그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랑신부님들께 매우 큰 만족감을 준다고 확신합니다.


✨ Part 4. 관찰자로 머물며, 자연스러운 감정을 기다리는 일

예식 당일은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아요. 그래서 Episode1022는 큰 흐름은 따라가되, 현장의 분위기 안에서 유연하게 움직인다고 해요. 메인 작가님이 리드하는 순간에는 한발 물러서고,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조용히 관찰하며 꼭 남겨야 할 감정을 기다립니다.

Q. 작가님이 서브스냅을 촬영할 때 '이건 꼭 남겨드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A. 아름다운 감성 컷이나 멋진 베뉴의 구도도 정성껏 담아내지만, 제 마음속 1순위는 언제나 '그날의 자연스러운 감정'을 포착하는 것입니다. 찰나에 스치는 뭉클함, 환한 웃음 같은 생생한 감정의 궤적들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Q. 신랑신부님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나요?

A. 저는 서브스냅이기에 현장에서는 철저히 '관찰자 모드'를 유지합니다. 메인 작가님이 촬영을 리드하기 시작하면 최대한 상황에 개입하지 않고 뒤로 물러섭니다.

대신 동선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신랑신부님과 시선이 마주치거나 여유가 생길 때 긴장을 풀어주는 간단한 응원의 말을 건넵니다. 분위기를 환기해야 하는 아주 예외적인 순간을 제외하고는, 메인 작가님의 매끄러운 진행을 서포트하면서 묵묵히 제 시선을 담아내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Q. 예식 당일은 빠르게 흘러가고, 예상하지 못한 순간도 많잖아요. 작가님은 계획한 컷과 즉흥적으로 발견한 장면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A. 각 식순별로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들이 다 있다 보니 주로 그 흐름을 따라가게 됩니다. 아무래도 매 순간이 예측 불가능하게 흘러가는 현장인 만큼, 미리 짜놓은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현장의 흐름 속에서 유연하고 직관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유독 기억에 남는 예식이나 촬영 장면이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예식이 끝나고 따뜻한 진심과 마음을 표현해 주시는 분들은 전부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에는 노을이 참 예쁘다며 저에게 따로 노을 사진을 찍어 보내주신 낭만적인 신부님, 포트폴리오에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베뉴임에도 제 시선과 가능성을 믿고 온전히 맡겨주신 분 등이 기억에 남네요.

촬영 후 보정 작업 과정에서 여러 대화를 나누고 결과물에 진심으로 환호해 주시는 분들과의 소통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고, 또 큰 보람이 됩니다.

예식 후 노을과 두 사람의 여운이 담긴 장면


🎁 Part 5. 사진을 처음 받아보는 순간까지, 정성스러운 선물처럼

Episode1022는 사진을 촬영하는 순간만큼이나, 고객이 사진을 처음 받아보는 순간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본식 사진은 두 사람이 준비해 온 모든 과정 끝에 남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링크를 열었을 때의 첫인상과 설렘까지 작업의 일부라고 보는 거죠.

Q. 작가님은 사진을 '촬영하는 순간'뿐 아니라 고객이 '처음 받아보는 순간'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A.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본식 사진은 그동안 두 분이 준비해 온 모든 과정 중 유일하게 남는 최종 결과물입니다. 당연히 링크를 열어보는 순간의 설렘이 매우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이 신랑신부님께 마치 정성스러운 '선물'처럼 다가갔으면 했습니다.

기왕이면 더 아름답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고 싶어 직접 갤러리 개발을 계획하던 중에 '픽스픽스'라는 서비스를 발견하고 무척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유저로서 이런저런 제안과 피드백도 적극적으로 드리며 애용하고 있습니다.

Q. 예식 당일 사진을 전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사진 전달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편리함과 심미성을 모두 갖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픽스픽스의 갤러리 기능이 그런 저의 지향점에 딱 부합합니다.

Q. 픽스픽스처럼 사진을 한 페이지에서 정리해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 Episode1022의 고객 경험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순간에서 가장 유용할 것 같으세요?

A. 세련된 갤러리 형태로 사진을 보여주는 시각적인 장점도 크지만, 무엇보다 고객의 '사진 셀렉' 과정에서 매우 편리합니다.

기존에는 고객이 마음에 드는 사진 번호를 메모장에 일일이 적어 문자로 보내주셔야 했고, 작가 역시 그 번호를 검색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픽스픽스는 이러한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주어 신랑신부님과 작가 모두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Q. 고객이 사진을 받아보고 남겨준 반응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나요?

A. "본식 사진은 원래 이렇게 오는 건가요? 표지부터 저희 사진이라 너무 좋아요."

"제가 예쁘다고 생각한 사진이 커버로 올라가니 정말 기뻐요."

"확인하기도 정말 편하고, 갤러리로 받으니 더 예쁘네요."

제가 제대로 투자했구나 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ㅎ

Episode1022가 픽스픽스에서 확인하는 고객의 셀렉 목록 화면


💌 Part 6. 자연스럽고 따뜻한 무드를 좋아하는 커플에게

Episode1022는 자연스럽고 따뜻한 무드를 좋아하는 커플과 특히 잘 맞는다고 해요. 예식의 규모나 형태보다 중요한 건, 그날의 행복한 감정을 충분히 즐기고 서로를 자주 바라보는 마음이었습니다.

Q. Episode1022는 어떤 신랑신부님이나 예식과 특히 잘 맞는다고 느끼시나요?

A. 자연스럽고 따뜻한 무드를 지향하시는 분들과 가장 잘 맞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자연스러움'이다 보니, 그날의 행복한 감정과 매 순간을 온전히 즐기시는 분들과 특히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슬쩍 덧붙이자면, 사진을 보시고 리액션을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다정한 분들과도 찰떡궁합이에요.

Q. 서브스냅을 고민하는 예비 신랑신부님께, 당일에 꼭 남겨두면 좋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그날만큼은 서로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많이 담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하객을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고, 메인 스냅의 연출을 소화하다 보면 하루가 마치 미션을 수행하듯 빠르게 지나가 버립니다.

자칫하면 가장 소중한 서로의 디테일한 표정이나 모습을 놓치기 쉽습니다. 서로가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지 자주 바라보고, 아낌없이 속삭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찰나의 눈빛들을 제가 놓치지 않고 담아내겠습니다.

Q. 앞으로 Episode1022라는 브랜드로 더 담아보고 싶은 예식이나 확장해보고 싶은 작업이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A.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개성 있고 독창적인 예식을 더 많이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라워 및 공간 디렉터님들의 작업물을 보는 것을 무척 좋아해서, 지금도 기회가 닿으면 플로리스트분들의 셋업 현장을 자진해서 따라가곤 합니다.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꽃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연출되는지 이해하고 나면 실제 본식 촬영을 할 때 공간을 해석하고 디테일을 잡아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각적 연구를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Episode1022의 서브스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전해주세요.

A. 예식의 규모나 형태가 화려하든 소박하든, 인생에서 가장 귀한 이벤트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귀한 날을 기록하는 자로 초대받는 매 순간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여깁니다.

단순한 시간의 기록을 넘어, 그날의 행복했던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이 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분들과 만나,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함께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그날의 행복했던 순간을, 오래 꺼내볼 수 있는 에피소드로

Episode1022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브스냅은 단순히 사진을 더 많이 남기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메인스냅과는 다른 위치에서 발견한 표정, 신랑신부가 미처 보지 못했던 장면, 예식 직후 바로 확인하는 생생한 여운까지. 그 모든 조각이 모여 그날의 에피소드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죠.

예식 당일의 자연스러운 감정과 따뜻한 무드를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Episode1022의 시선으로 남긴 서브스냅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FAQ

Q. Episode1022는 어떤 서브스냅 브랜드인가요?

A. Episode1022는 예식 당일의 자연스러운 감정과 메인스냅과는 다른 시선을 중요하게 담는 웨딩 서브스냅 브랜드예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라는 문장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안에서 두 사람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데 집중합니다.

Q. Episode1022가 생각하는 서브스냅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A. 메인스냅과 같은 앵글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공간을 쓰고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며 메인스냅과 차별화된 장면을 남기는 것이 서브스냅의 가치라고 말해요.

Q. 카메라 서브스냅과 아이폰 서브스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Episode1022는 두 방식 모두 24시간 이내에 전달하고, 같은 감성으로 그날의 무드를 담습니다. 전문카메라는 자연스러운 심도와 맑은 표현력이 강점이고, 아이폰은 가볍기 때문에 영상까지 함께 담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Episode1022는 왜 사진 전달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A. 본식 사진은 두 사람이 준비해 온 하루의 최종 결과물이기 때문에, 링크를 처음 열어보는 순간의 설렘과 첫인상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픽스픽스 갤러리를 통해 보기 좋고 편리한 방식으로 사진을 전달하고, 하트 셀렉 과정까지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을 처음 여는 순간까지 작업으로 만들고 싶다면

표지에 고르신 사진이 먼저 보이고, 신랑신부님은 마음에 드는 사진을 갤러리에서 바로 골라요. 번호를 메모해 문자로 주고받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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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1022는 어떤 서브스냅 브랜드인가요?

Episode1022는 예식 당일의 자연스러운 감정과 메인스냅과는 다른 시선을 중요하게 담는 웨딩 서브스냅 브랜드예요.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우리의 에피소드"라는 문장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안에서 두 사람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데 집중합니다.

Episode1022가 생각하는 서브스냅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메인스냅과 같은 앵글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공간을 쓰고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며 메인스냅과 차별화된 장면을 남기는 것이 서브스냅의 가치라고 말해요.

카메라 서브스냅과 아이폰 서브스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Episode1022는 두 방식 모두 24시간 이내에 전달하고, 같은 감성으로 그날의 무드를 담습니다. 전문카메라는 자연스러운 심도와 맑은 표현력이 강점이고, 아이폰은 가볍기 때문에 영상까지 함께 담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pisode1022는 왜 사진 전달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본식 사진은 두 사람이 준비해 온 하루의 최종 결과물이기 때문에, 링크를 처음 열어보는 순간의 설렘과 첫인상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픽스픽스 갤러리를 통해 보기 좋고 편리한 방식으로 사진을 전달하고, 하트 셀렉 과정까지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