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이제 픽스픽스 갤러리에 영상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거나 유튜브/비메오 링크를 넣어, 사진과 영상을 하나의 완벽한 링크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그동안 작가님들은 사진은 픽스픽스 갤러리로 멋지게 보냈지만, 하이라이트 영상은 구글 드라이브 링크나 유튜브 링크를 따로 보내야 했습니다.
"사진은 여기 링크 누르시고요, 영상은 저기 링크 누르세요."
이 사소한 분절이 고객에게는 "불편함"으로, 작가님에게는 "덜 프로페셔널한 느낌"으로 다가갑니다. 픽스픽스는 이 경험을 하나로 잇고 싶었습니다.
자주 생기는 불편 (The Friction)
고객이 사진을 보고 감동한 직후, 영상을 보기 위해 다른 앱을 켜거나, 만료된 대용량 파일 링크와 씨름하는 순간. 그 찰나에 감동은 식고 "파일 다운로드"라는 숙제만 남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대용량 영상을 바로 재생하지 못하고 "다운로드 후 재생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뜨면, 고객은 영상을 나중에 보기로 미루게 되죠.
해결의 방향 (The Solution)
우리는 사진을 감상하는 흐름 그대로, 영상도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별도의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넷플릭스를 보듯 자연스럽게 재생되어야 합니다.
픽스픽스 비디오 지원 기능
오늘부터 모든 갤러리에서 두 가지 방식으로 영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1. 직접 업로드 (Direct Upload)
촬영한 MP4, MOV 파일을 사진 올리듯 드래그해서 놓으세요.
픽스픽스가 알아서 스트리밍 최적화를 진행합니다. 사용 중인 플랜에 따라 고객은 최대 4K 화질로 끊김 없이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링크 임베드 (Embed)
이미 유튜브나 비메오에 올려둔 영상이 있나요? 링크만 붙여넣으세요.
썸네일을 자동으로 가져와 갤러리 안에 예쁘게 보여줍니다. 이건 무료 플랜을 포함한 모든 작가님이 무제한으로 쓸 수 있습니다.
고객이 느끼는 변화
고객이 갤러리 링크를 엽니다. 스크롤을 내리다 영상 섹션을 만납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전용 플레이어에서 매끄럽게 영상이 시작됩니다.
복잡한 메뉴도, 광고도 없습니다. 오직 작가님이 담은 그 순간만 몰입해서 볼 수 있습니다.

보너스: 확 바뀐 갤러리 관리자 화면
비디오 기능을 넣으면서, 갤러리 관리 화면도 더 편하게 뜯어고쳤습니다.
- 접이식 사이드바: 작업 공간을 더 넓게 쓰세요.
- 드래그 앤 드롭: PC에 있는 파일을 잡아서, 원하는 앨범 위로 툭 놓으세요. 업로드가 바로 시작됩니다.
- 커스텀 썸네일: 영상의 첫 장면이 마음에 안 드나요? 원하는 장면을 골라 썸네일로 지정하거나, 직접 만든 이미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추천 흐름 (Workflow)
- 평소처럼 사진을 선별(Culling) 하고 보정합니다.
-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숏폼 클립을 4K로 추출합니다.
- 새 픽스픽스 갤러리를 만들고, 사진과 영상을 한 번에 드래그해서 올립니다.
- 가장 멋진 사진으로 커버를 설정합니다.
- 링크 전송. 딱 하나만 보내면 끝입니다.
FAQ
Q. 영상 업로드하면 사진 저장 용량을 차지하나요?
네, 직접 업로드한 영상은 저장 용량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사진과 달리, 영상은 계정별로 업로드할 수 있는 '총 영상 길이'에 제한이 있어요. 플랜마다 허용되는 총 영상 길이가 다르니, 자세한 기준은 pixpics.io/pricing에서 확인해 주세요. (유튜브/비메오 링크 임베드는 용량이나 길이를 전혀 차지하지 않습니다!)
Q. 고객이 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작가님이 다운로드 권한을 켜두시면, 고객은 원본 고화질 영상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Q. 어떤 파일 형식을 올릴 수 있나요?
MP4, MOV, AVI 등 주요 동영상 형식을 대부분 지원합니다. 업로드만 하시면 웹과 모바일에서 바로 재생되도록 저희가 알아서 변환해 둡니다.



